[리빙랩 28회차] 2020.12.22. 20:00-21:00 - 제안할 아이디어 - "시민이 주도하는 리빙랩을 제안하자!"

관리자
2020-12-21
조회수 388


오늘 회의주소를 안내합니다!


화상주소:

https://zoom.us/j/96528251571?pwd=S09TRGljVHpvTUVFZmVVeE5JVkpZZz09 


주제: 함께 제안할 아이디어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해 봅시다.


 세 개 중에서 함께 생각해보고 싶으신 것을 고르시고 조금 생각해와 주세요~ 


1) 신재생에너지 관련 도민인식 확대 아이디어 (예: 에너지 체험 하우스/캠핑)

2) 온실가스 배출문제에 관한 실천 아이디어/프로젝트/캠페인 관련 

3) 환경 문제에 관하여 생활밀착형이면서도 "스마트"하게 접근해볼 방법/아이디어/프로젝트/캠페인


===



정선주 - 

탐라도서관



플라스틱 - 할 수 있는 재질 

할 수 없는 재질


페트병 - 


색깔이 있는 부분

분리수거가 안됨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용기


마치 


표기를 하는 것 자체에 


1. 크기 크고 작고를 떠나서


어느 정도는 분리수거가 안되는 것에 대해서

인지를 못 시키는 것


재질 - 재질에 따라서 분리수거가 

달라진다는 것을 소비자는

모르고 있다는 것



친환경 용기 : 말로서 소비자를 현혹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생산자가 표기를 해야 한다


애매모호한 말로

재활용이 되고.. 

분리수거가 되는 것처럼 현혹하고 있다.



분리수거 - 기계 자체도

플라스틱 - 압축 - 포인트




기계들


모든 플라스틱 안되고 - 

딱 한 종류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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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퍼포먼스 - 

병뚜껑 - 재활용이 안되요


병뚜껑은 쓰레기 통에 버려야 하나요?


병뚜껑 - 

그 자리 - 가루 - 

치약짜개



키홀더

전국 각지에서 택배로 보내주고..


정말 잘 모르는 것 같다.



알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같다.



플라스틱 문제 


단순하게 하면 


정부 - 

재활용 되는 부분

안되는 부분


재활용 안되는 부분

강력하게 퇴출


법제


안되다 보니

강력한 규제가 없다보니


회사에서 자기가 편한 대로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


PT 재질도 엄청 다양해요.

가정에서 

열심히 분리수거를 하는데


분리수거

재활용센터에서 분리수거


한꺼번에 실어가요

가면 또 집하장에서 

또 분리수거를 해요..


처음부터 잘못 끼워맞추어진 것 같다.



PT병

재활용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플라스틱이 더 중요.. 



치약 -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


호두껍질


강력하게 규제



----


편히 쓰고

편안하게 버리면

자연스럽게 


==

그게 맞는게 아닌가?


너무 밀접하게 되어 있는 것이,

물 휴지..




물휴지... 로 미세 틈새 들을 굉장히

많이 사용해요..


화장실 - 쓰고 내리면 되면

녹는 휴지 : 녹지 않아요..


화장솜 - 


과연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우리의 생활 패턴을 완전히 바꿔야 하는가?



3년 동안 어떤 실험을 한다면, 


한계가 있어요..



====


국가가 관리를 하게 만들려면


--- 




시민들은 금방 적응한다고 본다

규제

어떻게 해

분리수거를 해야 돼.

.


교육이 잘 안되는 7-80대 할머니들 빼고는


시민들 - 교육이 된다고 생각해요..


버스 중앙차로

분리수거 - 


너무 금방 적응하고



법과 규제, 기업

책임감 없이 만들어낸다.


--


결과물이 있으면

결과물을 처리하는 것까지

만들었어야 한다...


거기까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플라스틱 만들어냈으면

처리하는 방법 까지도 생각했어야 한다.


지금 분리수거- 해서 어떻게 되는지도 모른다..




최근에 더 문제는

친환경 플라스틱이라고 나온 것이 더 문제다..


생분해가 된다..

라고 나온 애들이 더 문제다.



적정한 6-70도 온도 사이에 있을 때만

생분해가 되는 거에요..



국민 - 나라를 위해서

환경을 위해서 

하라고 하면 한다.



기업 - 


기업에 대한 제재 - 


환경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청원 - 6천명..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들은

얼마나 알고 있나?


어느 정도 실천을 하려고 하지?


아이들에게 


공공기관, 행정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교육.. 


이게 움직이지 않으면

개인이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거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학교에서 - 실질적으로.. 

제대로 쓰고 갖춰놓는 것이 제대로 들어가야 해요.



관공서 - 물티슈를 갖다놓고 쓰거나

임시적으로

자기들끼리 있을 


교육-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더 빨리 퍼질 수 있지 않을까?


관심도는 멀었구나..


환경 - 


참여



====


청원 - 결국에는 버리는 데

어떻게 버리느냐

깨끗이 버리느냐



일주일 동안 섭취하는 게 카드 한장 사이즈


구체적으로 명시해주어도 좋겠다.


명확하게 안내하면 - 

더 나아지지 않을까?




기업 - 혼합제품 - 

스테인리스 - 


버릴 때 어떻게?  > 난감하죠..



생산할 때 규제를 강력하게 해서 

분리수거가 간편해졌으면..


선행이 되어야

시민들도 보람있게 실행할 수 있을 것 같다...

===


국민청원

행정


중요한 것은 행정에서 절대 움직이지 않아요


행정에서는 항상 일이 많아지는 것을 싫어해요


자기가 하는 일 외에 생소한 부분을 안하려고 해요.



일이 많아져서 잘 안해요



혹시 주민참여예산 아세요?


참여 예산 제도에 저희 단체에서

조례를 해서 통과된 내용이 있어요.


그 전의 참여 예산

주민자치위원들의 경우


예전에는 끼리끼리 모여서 스카웃했어요.


그런데 조례를 통해서,

주민자치위원 교육을 이수하고 내면

추첨으로 바꾼 거에요..


이런 방법을 통해서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에요

조례로서 제정할 수 있어요


제주도에서는


제주도에서 파는 프라스틱은

적어도 

우리가 편하게 재활용 가능한

것으로 해야 한다.. 


===

지금 플라스틱 사용하는 종류가

분리수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화되지 않았다..


그게 먼저인 것 같다..


플라스틱을 분리하기 위해서


어떤 것은 재활용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 종류는 정말 너무 다양할 것이고.

.


분리수거 하려면

단순화시켜야 하는데


단순 분리가 가능할까요?


---


음료수 병부터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부터 시작을 한다.


페트병 - 



우리가 분리수거를 열심히 합니다.



사실상 - 수거를 할 땐

한꺼번에 실어가요...




타 시도 - 육지 반출.. 



====


조례 제정의 방법.. 



제주도 : 거의 다 소각 - 분리 없습니다.

제주도의 문제

우리 지역 만큼은.. 


====


동감

강력한 규제

쉽게 - 


한 지역에서라도 강력한 규제를 했을 때,

규제를 하지 않겠죠.


정부 - 기업 - 



제주

스마트


그린 뉴딜


시행하겠다고 했을 때

강력한 규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규제가 있었을 때

제주에서 이렇게 하네

다른 지역에서도

법에 선례가 있을 때

그 판결에 유리해지는 것이다.


플라스틱 종류를 단순화시키지 않을까?


재활용안되는 플라스틱을 썼었어요


매장 - 


강력한 규제 - 




플라스틱 컵 - 



규제 - 

환경 단체 - 


도민 - 

가끔


"의식 있는 도민"들이 많아요

문제는

의식 있는 도민들이 모일수 있는

계기가 없어요..



뭉쳐져서 힘이 되고

이 힘으로 인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매개체가 없는 것이다.


환경 단체는 너무 바빠요..




작은 비중이지만,

현재 쓰고 있는

자연 환경이라고 봤을 때, 


===


활동 - 스스로 할 수 있는 ..


한 번 경험을 하면



그런 것들이 

2,3,4번 - 




의식 있는 도민들이 모일수 있는

계기가 없어요..



환경단체 - 자문


조례 - 굉장히 필요하고



궁극적으로 가야 하지만 



제주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이라도

규제를 적용하면 좋겠다

이미지가 좋아질 것 같다.



다른 지역에서도 유심히 지켜볼 것 같다


삼다수부터.. 특히.. 



박스 - 비닐

벽 박스씩 - 숨이 턱턱 막혀요


분리수거 - 이만큼.. 

삼다수 - 따로 재활용함 따로 설치해야 하지 않나

병뚜껑, 생수병 하나


정말 이상적으로는 삼다수에서 수거해가기.. 


제주도가 먼저

---


샘플 받아서 체험단 후기


내용은 되게 좋았는데

포장 - 친환경 하나도 생각 안하더라.. 


천연, 자연, 유기농

친환경 제품 포장 기본으로 깔려 있어야 할 것 같다.



제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상품.. 과 괴리가 큰 것 같다..


---


제주 기업을 역차별을 하는 것이다.



의식 있는 도민 - 


제주생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




끊임없는 공론화가 된다면

좋을 것 같다.


단발성의 공론화 보다는

꾸준히 - 

리빙랩 - 

온라인으로 - 참여가 되지만

계속 공론화가 계속되고

리빙랩이 계속 되고

시청 사이트든

제주스퀘어 사이트든

유투브든 


유투브에서 나오는 생중계가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사이트에서

공론화에 대한 내용이

계속 나간다면

다음주에는

참여자가 늘 수도 있고


제주도민으로서는 

이 한 마디는 너무 하고 싶어..




지속적인 참여를 할 테고..



공론화되고

이슈가 되면

제주도에서 귀기울여


꾸준하게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라는 것을 알릴수 있는..



===


제안 으로서.. 



스마트시티 챌린지



리빙랩에 참여하는 분들이

영향..





스마트시티 챌린지 


리빙랩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 환경과 연결...


신재생에너지 -

그린뉴딜

환경 때문에 나온 것들임.. 


그것들은 떨어뜨려서 생각할 수 없다.



신재생에너지 - 

가까이서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이런 리빙랩에 .. 



굉장히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해결단이 많아지고 활성화되면



굉장히 추천해드릴 만한

시민들이 떠오릅니다.



===

이런 걸 제안하면 어떨까요?


===


마무리


요만한 생각이 있어요



혼자.. 흡족했던 생각과 아이들이

되게 큰 물을 만난 것 같아요...


이게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 

어디인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곳이 어디인가?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들이 점점 더

확대되어가는 것 같아서..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배우고

이런 것들이 많이 확장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태산일 듯..

배워야 할 것이 많을 것 같아요.



--



세이브제주바다 - 단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바다에서 플라스틱을 줍고 있따는 것을

알고 있지만

사실상 참여하기가 힘들어요..


시간을 맞춰서 같이 나가는 것이..


꼭 내가 그렇게 해야만

바다를 



내가 생활 속에서 참여하고 있어

그런 것을 심어주면 좋을 것 같다.




심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단체와도 함께 이야기하고

더 좋은 방법을 이야기하고


환경 단체와 이야기해서



점점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세이브 제주 바다- 

있다는 것은


제주가 늘 아름답기를 바라는 사람들

제주가 엄청


대구

제주가 대구 같이 공업도시가 되는 것을


제주 만의 특징이 있어요

제주는 환경, 나무, 


제주 하면 

떠올리면 

80에서 100정도는 

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요.


비슷한 것을 맞춰 나가기 위해서

계속 부단히 

다음에는 지구별 가게 같은,, 


같이 하고


세이브 제주 바다와 뭐 하고,, 


결국 우리는 - 

제주를 위한 조례를 만들었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제주도의 랜드마크


이 말씀을 꼭 하고 싶어요



제주도민이라면 이 마음을 잊고 살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일

사회단체 일


제주도가 소중

제주도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분


제주도의 랜드마크


다 머뭇거려요...


제주도 랜드마크가 뭐지?




한라산.. 

한라산 만큼 높은 게 없어요


제주도 - 


제주도의 랜드마크는 한라산

우리의 자부심


제주도의 상징성


그 이상 있을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화상회의 - 점점 어케 느끼냐면


여기 계신 분들이 나름 제주도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평상시 - 


독창


다섯명이 모이니까 중창..


중창단들이 모이면

합창을 하겠죠..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합창 - 한 노래를 가지고 노래를 하는 거에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목소리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한 목소리


좀 더 제주도를 위해서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



보람을 느끼



==


제주도의 랜드마크

드림타워 - 



---


화상회의 세번째 참여해요

좋은 것은

같은 고민을 하던 사람들이

만나서 그 주제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세번째

자꾸 보이는 분들이

자꾸 만나서


조금 더 다양한 분들

새로운 분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다.



환경 단체

전문가들


그런 분들하고 나누면 것도 좋구


공무원도 덧붙이면 어떨까요?


행정적으로 - 

조금 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온오프라인.

.

조금 더 다양한 - 



제주로

법무부 1호


제대 로스쿨 학생의 아이디어로 만든 아이디어

일: 제주도민들 영세상인들 무료 서비스

경영지도 - 


따로 만나주세요.. 


===


줌 - 


인데.. 이런게 생길 듯.



오프라인

온오프라인 


오프라인 - 눈치가 보이는데


온라인 - 좀 더 편한 것도 있음.



왠지 - 오프라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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