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랩] 36회차 - 2020.12.27.일. 15:00-16:30

관리자
2020-12-26
조회수 344


회의장소안내:

 https://zoom.us/j/95970880093?pwd=dWc1aWl2UjUyZGsvQTN1Q1BpMGFUQT09


참석자:

최윤경, 이소영, 오승주


주제:


1. 

만약에 앞으로 2021-2023년 동안

"제주의 환경문제"를 주제로 

제주스마트시티챌린지 리빙랩의 한 코너에서 

지속적으로 "공론화의 장을 만들어나간다면(리빙랩을 해나간다면),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까요?


2. 첨부해드린 파일을 살펴보시고, 

눈이 가는 부분을 골라서 읽어보시고, 어느 부분을 읽으셨는지, 

왜 그 부분에 눈이 갔는지 이야기해주세요!



* 참고자료 파일첨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는 SOS랩 운영관리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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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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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님 


환경에 관심 많아요.


다른 쪽으로 재미를 붙였어요

그림책을 가지고 인형극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도서관에서 인형극으로 온라인으로 작품을 만들어서

각 학교나 아이들에게 방영을 하고

독후활동하고 연결하게


그림책을


내년에도 해볼까 하는데

내년의 주제가 

아이들이 코로나시대

코로나시대 - 갇혀 있는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그림책 - 


리스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올라오는 책들 - 컨닝하고 있다.


순난행


환상의 마을

거기 가서 문을 닫으면 안되요.

되게 슬프면서도 매혹적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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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이야기 


장 - 



개념화

구조화

그것에 대한 프로세스

공론화 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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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님


리빙랩 - 같이 논의하고 싶다. 운영 방식..



뭔가 안 풀리고 일이 잘 안돌아간다고 느낄 때

원인


목적과 수단이 바뀌었을 때 결과가 좋지 않다



이건 아닌데 싶을 때는

목적과 수단을 바꿔보자


대화가 수단이다

풀고자 하는 과제 - 


과제를 수단으로 삼고

대화를 목적으로 삼으면 어떨까?



강의 - 10년 이상


강의의 목표를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


기분 좋은 대화를 위해서 하자

강의의 내용이 무엇이든 간에.. 


만져지는 언어

어떤 말들이 관념적으로 가지 않고

만져지게 하자


우리들의 대화가 기분이 좋았었던 게


파시즘에 가까워지고 있다.

파시즘 위험지수가 지금처럼 높아진 때가 없다.


관념적이고 교조적인 것들

대화가 아예 없었을 때 생기는 것들


지금은 대화가 없는 시대라서..

대화를 주제로 해서 -

전환에 대해서 환영하고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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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이 처음부터 초반에


주제도 좁혀지고

어떤 한 주제에 대해서

참여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도

셀렉이 된 느낌이 들어서

뭔가 짧은 시간에 리빙랩이 뭔가


운영하시는 분들도

저희만 하는 분들


다른 불특정 다수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온라인으로밖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여기까지 왔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이 고민이 왜 이렇게 왔는지도 알겠어요.. 


주제가 좁혀지고

인원이 셀렉이 되고


이미 큐레이션 됐다고 생각해서 

불만은 없다.. 



뭔가 알겠어..

뭔가 왜 이렇게 되는지 알겟어.. 

이해가 간다



이 방식으로

좀 느리지만

그것에 대해서 조급해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



처음에 참여할 때부터

대화의 장이 마련되고 나서


늘 언제나 고민이 되는 부분은


보내주신 자료  


나선형 구조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구축


방안.. 


관심이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장이 마련된 것은 유익하다고 보는데

일시적인 상황이 아니라

한 구조가 되어야 마땅하다고 보는데


그런 것을 열었다는 것에 대해서 


그것에서 멈추지 않았으면


사회적인 구조로 들어가야지


이걸 가지고 

사회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리빙랩의 구조가 갖추어졌을 때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나선형의 구조가 있어야 해요


지식을 가진 연구원도 들어가야


거기에서 더 깊게 나가기 위해서는

나가기 위한 장에서는

전문적인 인력들이 실행까지 가야 하는 것이지


풀어놓고 이야기하는 것에서 끝나서는

자기 만족이 아닐까?


이것을 가지고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생활에 대한 것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 


그렇게 하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단시일에 - 



가치더함 - 

스마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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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나라의 도가 있을 때와 나라의 도가 없을 때


지금 - 나라의 도가 없을 때인 것 같아요

나라의 도가 없을 때에는


나라의 도가 있을 때에는 주무부서가 있어요

그것을 담당하는 주무부서와

지원하는 학술단체



현재는 주무부서가 없어요


스마트 리빙랩에서 

다른 주제를 하다가

대화라는 본질적인 부분에 걸쳐진 거에요

"대화"라는 어떤 것을 발견하고

보게 되는 상황이 된 거에요.....



아까 그것은 구조를 만드는 거에요.


체계와 구조를 만드는 상황인데..

구조를 만들어나갈 주체가 지금은 없는 상황이에ㅛ



우리는 시한부 인생이에요..

시한부인 상황에서 

구조를 만들어나가는 방법 


4.3에 대한 담론이 죽어가고 정체되고 있어요

학계, 교육계를 총괄해서

2018년부터..


2018년 - 마지막 한 번 꽃 피었다가 사그러들어서

공포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구조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계층이나 수를 늘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음적인, 어린이, 약한 사람들을

대화로 끄집어 냅니다.


어른들 보다는 몇 배 나아요.


만져지는 질문을 했을 때 그게 가능하더라...




어린이들, 청소년들의 대화의 층을 만들어서

그들의 언어에 맞게 질문을 정돈해서

소통을 할 수 있으면

그들이 이야기를 할 것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처음에는 한 사람부터 시작하는 거에요...


한 초등학교씩 가다가 선생님 한 분 한 분 하다가

이제 교원연수를 요청받기 시작했어요


조금 시간이 걸려도

어린이, 청소년... 


이야기할 수 있는 주체들을 


욕심을 안 부렸으면 좋겠어요.

도가 없을 때는 조신하게.. 



구조를 어떤 식으로 만들 것인가 하는 고민들

주무부서 - 

체계적인 것들에 대한 기대는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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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상황 - 리빙랩 - 


이것을 해나갈 수 있는

씨앗을 뿌린다면

어떤 씨앗을 뿌려야 할 것인가?



재계약 - 

요 미션 - 이 잘 되고

인정을 받으면 애프터 신청이 있어요


크건 작건 -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종료 -

결과보고 - 


내년의 요런 보고


비전 제안 제시

사업 제안 제시



아바타 - 피자 배달부


제작과정- 

피자 배달부들을 막 초대해서


버튼을 두개



웃을 만한 대화

콘텐츠를 좀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대화의 묘미


재밌는 대화만 좀 골라서


대화에 대한 아이템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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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풀어가자면


애프터 신청


처음 만나서 데이트를 했어

썸만 타다가


리빙랩을 하는 거야..


그 과정들이 있는데요, 

애프터를 신청할지 안할지... 



어떻게 어필을 할까..



그 동안의 과정.. 결과보다는..

과정이


재미있는 대화를 

콘텐츠로 만들어서 보여줄 수도 있는 듯..


대화의 희열


전문가들이나

각계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이 사람에 대해서


유희열이 있어서 대화의 희열이 있었겠지만


--


리빙랩 

소 주제를 가지고 

그것을 저희만의 것으로 

기획을 해서 내보낼 수도 있지 않을까?


어떤 사람이 올지 모르고

주제가 뭔지 오르고


주어진 시간.. 


정리하는 입장에서는 힘들 수도 있겠다


하나의 목적을 


슬로건


선.. 


공통된 선을 정한다면, 


뭔가 전달을 해도 재미있겠다..

애프터


가장 좋은 방법은

참여자를 늘리세요...


참여자를 늘리려면?


가족이 들어오면 완전 달라져요


보조 강사가 생기는 거에요...


가족 자체가 표도 갖고 있고 미래도 갖고 있어요...



환경이라는 주제 - 

가족.. 

자녀가 살아갈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에요.. 


공통적이면서도 세대.. 

가족단위


실생활이 전부 보이는 거니까.. 

밤에 잠잘 때까지의 모든 시간.. 




아이들의 시선이 궁금하기는 해요..


너희의 미래를 위해서 논의를 하고 있는데,

정작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저는 접할 기회가 없어요.. 


멀리 떨어져 있는 대상이라서..


같이 얘기를 해도 재미있을 거에요...


--


단적으로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질까... 

아이들이 이해할까?


지금 현재 상황 -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오히려 아이들이 더 많이 느끼고

위험 부담

내가 살아야 할 세상에 대한 불안감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은 어른 못지 않다..


교육 현장에서 나타나는 반응과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대화 나누었을 때 다르다


학교 - 실내화 - 운동장 - 


실내화 신는 것 금지 > 맨발




교육을 해야지

하지 못하게 금지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


"환경"


접목을 해보았다.. 


화장실

손수건


이것을 썼을 때는 이러한 문제가 있고

이것을 썼을 때는 이러한 문제가 있어


아이들에게 선택권이 있을 때는 안 써요


아이들 입에서.. 

그게 얼마나 환경을 오염시키는 지 아세요?

선생님은 앞으로 살 날이 얼마 안 남았지만

우리는 얼마나 많이 살아야 하는데.. 


2050년에 되면 제주도가 잠길 지 모르는데.. 



아이들을 우습게 보면 안되요.. 

아이들 - 수많은 뉴스 - 

내가 실천하는 것 -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방법론 적으로 

의식은 어른들 못지 않다.. 

어떻게 해 나갈 것이가?


방법론은 어른들이 고민을 해야 한다.. 


===


더 나아가서

4.3 교육을 하는데 혁신이 무엇일까?

4.3 교육에도 혁신이 필요한데.. 


이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가 중요


어린이들이 어른보다 4.3을 더 많이 안다. 

4.3이 가진 가능성을 더 확장시켜주고

다른 차원으로 올려줄 것이다.. 


학교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은 타자화시키면서


혁신은 혁신적인 언어에서 나온다고 생각..

그 언어는 어린이나 청소년에게서 나온다.. 


어린이들의 생각, 청소년들의 생각을

간접적으로라도 받아안을 수 있으면 좋겠다.




멋쟁이 우리 가족 - 가족 책놀이

가족 헌법 만드는 놀이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대개는 아빠가 가훈을 정했죠.


거기에 어린이들의 생각이 반영되지 않아서


가족들이 도서관에 가서

가족 중 가장 어린 아이

아이 - 너희가 봤을 때 가장 멋진 가족은?


이런 모습이 멋있다.

되게 


그것을 가족의 1호 헌법을 삼으면


공동체에서 가장 약한 분들


노숙자, 다문화, 어린이의

욕망이 그 사회에 반영되면


그것만큼 그 사회를 혁신시키고 

역동적으로 만드는 


오늘날의 사회


어느 만큼 거리가 떨어져 있냐고 했을 때


박사들, 교수들, 선생님들, 기자들, 작가들, 

오피니언 리더들이 설치는 상태가 

가장 - 반혁신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린이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해석해서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메세지로 해석해서

전달해줄 수 있는 메세지가.. 


정치인들이 - 


------


아이들 - 


토론의 상대로 가장 좋은 상대는 어린아이들


저는 좀 고지식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유머에 익숙하지 않아요

정신연령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가장 잘 소통할 수 있는 친구들은 어린 친구들이에요



일상적으로 아이들의 인권에 대해서 

헌법 - 청소년이 부모님에게 반항할 수 있는 권리


아이들 - 그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장이 없어서

억제되어 있다.



정말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에 대해 ...


---


그게 현실적으로 펼쳐내는 법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다.. 


점점 갈수록 깊어지면서...


----



청소년 - 만나면 얘기가 통할 것 같다.

그들도 하나의 개체니까..


그들도 내가 어떤 사람인듯 상관없어요..



현실 세계로 돌아와서


제주시청 생활환경과에 다니는 분

소형 가전제품 버리는 것도 

자기가 제시를 해서 제주시에 적용이 되고



쓰레기 봉투- 

예전에 손잡이 안 달렸다가


과가 바뀌어서



폐기물 - 



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일을 하는 거랑

저희가 


쓰레기 청소 - 

시청 직원도 - 




어린이들- 엄마가 분리수거를 시키는 일


이런 것들을 다 각자의 생각들이 있으니까.. 

다 펼쳐놓을 수 있는 것이 리빙랩이 아닐까?



참여하시는 분들의 범위가 넓어졌으면

모르는 생각들을 알 수도 있고.. 


다양한 시각들을 볼 수 있는 게

범위들이 넓어지면서



내 삶도 범위가 늘어나는 것 같고

책으로만 알던 것도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강요하는게 아니라

이런 것도 있더라, 이런 생각도 있더라.. 


빗물에 옷 젖듯이

사람들에게 스며드는 것이 리빙랩이 아닐까..



극단 - 인형극 - 을 접하면서 느낀 것.. 

제주 신화를 처음에 하겠다고 


2015년부터 인형극을 하면서

그 이유가 

이주해온 여성이고


제주에서 살다보니

제주의 신화가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제주인만이 가진 


애들한테 물어보면 잘 모르더라고요


어차피 우리는 극단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놀이마당으로 해봐야하지 않을까?


제주신화 - 인형극

아이들을 만났는데, 


신화를 처음에 아이들에게 알려줄 때

가장 좋았던 것이 "인형극"이더라


인형극 한 편 하게되면

50-100명

200명이 봐요


한 바퀴 돌고나면

감은장 아기를 본 적 있는 아이들이 생겨요


아이들이 아니까

부모가 그것에 대해서 모르고 있으면

그것에 대해 관심을 갖더라..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기 위해서


그 다음에 보이는 움직임은

가족이 관람을 와요


아이가 보면

엄마 아빠가 옆에서 설명을 해줘요


그런 확산이 되더라고요..



우리 너무 잘한 거 아냐?


제주신화에서 벗어나서

작년에는

항일운동 기념 인형극을 하면서

도내 50군데를 돌았는데, 

이 극 하나가 가진 힘이 어마어마 해요


올해 환경 인형극을 만들었는데... 

코로나가 ...


그래서 

손수건 만들어서 하는 체험

도서관 - 


아이를 공략하면

아이를 가르치기 이한 부모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관심을 가지면 가족의 관심거리가 되면

그게 그 지역사회의 관심거리가 되더라고요..


가족 - 

지역이 되면 나라가 되겠죠.....



싱글 - 

피드백을 받지 못하고

찾아다니기에는 


가족 

싱글은 어떻게 되나요? -> 유형 개발이 필요한 듯 해요



가족이 같이 대화하면 사랑이 들어가요

우리의 모든 사회적 주제에 대해서


중요한 주제에서 빠지는 게 '사랑'이에요

사랑이 빠지니까 공격하죠


가장 어린 아이의 시선에 맞춰서

모든 사람이 자신의 언어를 바꾸어요..


7살이면

거기 있는 사람들이 10-20이든

7살 아이가 알아들 수 있게 수정/다듬는 데 애를 써요..


초등학교 2학년 -

초등학교 2학년에 맞춘 대화.. 


대중, 전파될 때는 파괴력, 확산력 있어요


뭔소리야.. 


초등학교 2학년 수준으로 다듬은 언어는

즉시 시민들에게 설득, 공감, 소통.. 


강력한 메세지가 되요.. 


==


유형을 나누어야 할 것이죠..



회차 - 진행됨에 따라 깊어지는 것 같다..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 

본인이 살아가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용의가 있는 분이 꽤 많으시더라


그런 걸 보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부분

나는 이런 정도는 하고 있어

대견하게 잘하고 있어


그런 부분들이- 너무 근시안적인 생각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되었다.


사고, 넓어지고, 폭도 넓어지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잘하고 있어 - 


그게 있었기 때문에 관심도 있었고..


확장에 있어서

우리가 같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관심을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매력이 있었어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생각을 확장시켜주는 것이기 때문에


매력이 있었고

올해 - 


---


왜 대화에 주목을 했을까.. 라는 점이 궁금했는데요,

왜 대화일까?


대화를 하면서 생각해보니까..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생활인이고

자신의 삶이나 현실, 일상에 대해서 상당히

사랑스럽고 세시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고

자기 스스로에 대한 사랑, 자신감이 섞여 있으면서

그 언어들이 피와 살을 갖고 있는

만져지는 언어인듯


그래서 그 대화에 꽂혀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은 

현실에서 만나는 대화들은

무상한 언어들인 것 같아요

구호적이고 계산적이고.. 



청량제 같은 대화

대화가 왜 이렇게 끌렸을까?

좀 심도있게 분석하면

커다란 노다지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활 밀착형 언어 - 너무 좋았고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고 싶었는데.. 

페이스북 - 

계속 오며가며 - 

한번 쯤은 만나보고 싶었는데, 

재야의 고수에게 초식을 배운 것 같아요.



대화가 깊어져서 재미있었습니다

.

===



12.23 - 



나솔의 대화 편



뭔가 모르게 따뜻한 느낌이 있어요


"사랑" 이런 단어를 


====


아직 멀었다.. 


리빙랩의 카피 - 



기분 좋은 대화

만져지는 언어

뜻밖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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