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랩] 38회차 - 12.27.일. 오후6시-7시30분

관리자
2020-12-26
조회수 318


화상회의 주소: 


 https://zoom.us/j/94709264317?pwd=RERleE5vRGZjNDd2ZUUrN2wyLzBoUT09


주제:


1. 

만약에 앞으로 2021-2023년 동안

제주스마트시티챌린지 리빙랩의 한 코너에서 

지속적으로 "공론화의 장을 만들어나간다면(리빙랩을 해나간다면),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까요?


다룰 주제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참여자의 구성, 모집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첨부해드린 파일을 살펴보시고, 

눈이 가는 부분을 골라서 읽어보시고, 어느 부분을 읽으셨는지, 

왜 그 부분에 눈이 갔는지 이야기해주세요!



* 참고자료 파일첨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는 SOS랩 운영관리가이드



===



12.27. 18:00 - 


주제 선정

참가자 선정

시간 결정 방법




-- 

대화의 장

시민들 - 대화의 장

지속적 


===



해건 - 


자료 - 


그룹화 - 


청각장애인- 이해당사자

일반 시민들

퍼실리테이터

현장 관계자



문제해결을 하는 과정 - 


효린님 - 


홍빈님 - 


백인 원탁회의 -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원탁 회의를 하는 형식을 취해서

참가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문제는 


제한된 장소

제한된 시간

100인


한 사람씩만 5분씩만 이야기해도


참석은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야기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음


과제

숙제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이야기


준비 시간

정보들이 부족했던 것 같다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하면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게 아니라

많아도 10인 이내

소규모의 그룹을 열 개로 나누어서

회의를 하면서

회의 내용이나 주제를

애초에 

정했을 떄

브리핑할 때

목표나 방향, 주제 선정 등을

자기가 원하는 부분들이 있다.


이렇게 해보고 싶다.. 

하는 부분들의 의사를 개진하고

참여하신 분들 - 


겹치는 부분들

겹치게 해서

관심분야



그룹을 나눈 다음에

과제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겠나 함.


--


일단은 


만나는 게 중요


자기가 가진 생각을 의사 개진..


세번째는

의사 개진이 아니라


이게 정말 우리 주변에

이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 하는 주제 선정.. 


그룹 - 

그룹원들이 공부를 하고


현실화되는 방향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차근차근.. 


==


100인 원탁회의



모집이 잘 안되서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모집해달라고 연락을 받은 적이 있어요


의식 있고 참여하고 싶은 시민들이 

오지



관심없고, 행정에서 요구하니까

갔던 분들도 있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다..



이번 리빙랩 - 

사전 교육을 받았으면 

좀 더 생각을 갖고 

좀 더 보고 얘기를 하면 좋았을텐데


아쉬움 - 

끝나고 나면


나도 저런 얘기 해볼걸.. 

아쉬움도 있었어요..


리빙랩 - 


생각 있는 분들과

처음에 사전 - 인터뷰 통해서나


공감대를 형성해서.. 

나가면 좋을 것 같다.



왜 100인을 모아서 한두시간 


리빙랩을 계속 진행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시간.. 



기본은 두 시간 - 

시간이 길어진다 하더라도

관계는 없을 듯..


참여 의지가 있으면

구애받지 않는다.. 


어떤 때는 

주제별로 

좀 빨리 끝날 수도 있고

논의하다보면 길어질 수도 있고


주제별로 시간을 선정을 해서


여러 가지 회의들을 참석해보면, 

자기가 스스로 원해서 하는 분들과


주변 - 인원수를 채우기 위해서

주변에서 권유해서 


하는 분들 -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적극성을 띠고서 참여하는 분들은

시간



평일날 - 회사원들 - 

시간을 낼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일 수는 있다



주로 - 화상 - 저녁 - 퇴근 - 

오프라인 - 주말 등에 

주중 보다는 주말에


주중에는 화상

일과 시간 이후에

참여도가 많지 않을까?


----


많은 분들이

적극성을 띠고 와서

토의 주제 - 

자기의 생각을 발표하는 분들은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편이 많은 것 같다.


===


주제, 문제해결에 대한 시간을 정하는 부분이 필요할 듯 하다.



시간 여유가 많이 없으니..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이 참여도가 높게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한다면

지금보다는 - 


====


시민 - 참여의향 있는 시민을 어떻게 찾을까요?


홍보 - 를 많이 해야 겠죠..


참여하고 싶어하는 분들은 굉장히 많아요


접하는 데 있어서는 한계가 많은 것 같아요


해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정보가 닿지 않는다

이런 걸 해본 분들에게는 정보가 많은데


행정 - 광고를 했다고 하는데

홍보효과가 없다..



50% 이상 주민자치위원 - 동원해요.. 

나중에 들어보면 - 

그런 게 있었어? 나도 참석해보고 싶었는데




영향있게 효율적으로 광고를 하지 못하는 것 같다.. 


홍보의 방향 -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 


요즘 SNS - 활발하니 -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런 게 있더라.. 

주민자치위원 - 

관심있는 분들은

현수막이 보여요.. 


주변마다 현수막이 보여요.. 


본인이 이런 거에 관심이 있으면

현수막 한두개씩 해도 

홍보 효과는 충분히 있어요..


접근성 - 좋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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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해요..


리빙랩 

알려주시기 전까지는 잘 몰랐어요. 


==


저는 교육을 받는 느낌이에요


저처럼, 일반 시민도 들어와서

공감을 해보고

주변에 가서 확산을 시킬 수 있었으면


다양한 분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



제가 이걸 하면 좋겠다


나 말고 누가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도 들더라..


이런 내용은 누가 더 잘 알 것 같애.. 


===


사람들이 왔을 때

그 사람들을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막상 참여해보니,

내가 생각해보는 거랑 다르다.



나도 듣기만 하고



레벨을좀 나누면 좋겠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백지



말 좀 잘한다 시키면

말 좀 잘하는 분들과 섞는 거에요


자신감 - 


처음에는 



백인원탁회의 - 

주변에 3회, 4회 참여했던

중복 참여자들이 있었다..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하고


사람들이 - 

이 사람 또 왔네

또 오니까 나보다 잘하겠네

참여를 못하게 되는 상황...


참여를 제한하되

스테이지 - 가 있었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손님, 

피라미드식 - 



초보자들이 많아서

벽을 깨야 하지 않을까.. 


=====



적극성을 띨 수 있는 것

자기 의견을 개진하는 것


그것을 현실로서 행동할 수 있는 것까지..

필요하다고 봐요


아이디어를 내면

이게 좋아요


의견이 모아지면

우리 같이 해봅시다

행동 까지 나와야.. 

결과로서 나오는 결과물이 아닌가..


그게 아니면

리빙랩을 할 이유가 없다고 봐요


의사를 개진을 하면

행정에서든 변화가 있는지

확인도 할 필요가 있고

말만 해서는

스스로 

행정에서 안된다고 하면

모여 있는 사람들이 

행동으로 나타났을 때

행동으로 나타났을 때

변화가 느껴지는 것임.. 


1) 의사 표현

2) 행동


생각은 있지만

적극적이지 못한 분들도 많다.. 


샤이한 분들


적극적인 분들은

어디서든지 적극적인 


의견을 내놓지 않았지만

생각하는 바가 있는데

이끌어내는 것을 찾는것도 중요하지 않나




어디 나가서 적극적 행동은 못하겠지만

본인의 생각을 

소극적으로라도 작게라도 실천할 수 있게끔


회의를 통해서

그런 분들의 의견도 받아봐도 좋지 않을까?


----


어디가서 말을 안하는데

여기서는 말을 하게 되더라고요..



의견을 개진하고 -

정보를 받았어


좋더라.. 

소문도 낼 수 있고..


---


행동의 의미 - 


가치관을 깰 필요가 있다.. 



주제를 가지고


큰 행동


작은 행동 -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행동을 하는 거다


행동 - 크고 작음 - 

표현 하나하나 가 행동이다..


==


적극적인 사람

소극적인 사람도 있는데


1) 의견에 대해서 피드백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채택된 의견 - 

채택되지 않은 의견에 대해서

피드백 - 


보완 설명을 해주면 좋을텐데



2) 소극적인 사람들 - 

행동을 할 때 - 

온라인으로 얘기를 나누는데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굳이 대면을 하지 않고도


말 말고도, 글이나, 녹음을 해서

의견을 표현하는 것도

숨겨진 사람들을 꺼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절차들이 필요하지 않나



====


운영진의 입장이 이해가 되요 


리빙랩에 참여하는 인원들은 많아요


한 사람당 - 회의 - 



고런 현 상황을 이해하는 입장에서

그룹핑


그룹 내에서

우리 스스로가 정리를 하고

이런 피드백을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가 운영진에게 드림으로써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들도록

대답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면

피드백이 자주 오지 않을까?




일 - 자료 수집하고 모으고 하는 부분이 어려워요


이것을 현실화하고 정리하고 

피드백을 주는 것은 짧아요


그런 과정들을 시민들이 줄여줄 수는 없을까?


답변을 해주실 수 있도록

참여하는 분들이 선생님들이 

스스로가 정리를 하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



의견을 많이 받는 상황인데

센터도

다 수용을 못하더라고요

골라서 - 안된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을 제대로 못해주는 경우가 생겨요



진행된 부분에 대해서 

후기도 제대로 알려드리지 못했어요..

진행에 급급하다보니 마무리가 잘 안되더라..


====



시민의 운영진화도 괜찮을 듯 - 



A,B,C - 


각자 - 역할을 주고


스마트시티 - 필요한 것을 요청하고

회의를 진행하되


세 명의 팀장이 - 

나솔님과 이야기를 하고

과정을 하나 만드는 거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들이 없는 이상



주제가 다르긴 하지만

얘기가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아요..



전문적으로 




시민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퍼실리테이터 - 가 많이 필요한 것 같다


퍼실을 얼마나 많이 양성해내는지가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온라인 - 팀장들끼리 회의할 수 있는 거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 역할 - 


양성하는 게 더 많은 의견을 듣는 창구가 되지..



좋은 방법입니다.



한 두 사람이 운영하는 방식은

과부하


사업이 지속되면


과부하는 올 수 있다. 


그룹 그룹 별로, 팀별, 팀장으로 하여금

운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레벨제 운영제 


잘 운영되게 하려면

초중고급 - 나누게 되면

초급자 -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


처음 만난 분


중급 고급과의 구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도 

애매


구분을 했을 때


효린님- 교육 - 시간

주민자치 위원 - 일정 교육 


리빙랩 - 초급, 중급, 고급

레벨 교육

이수를 해야만 초급에서 중급으로 갈 수 있고

레벨 테스트 비슷한 것을 운영하고


운영하려면 전문가들이 와서

교육도 했을 때,


자기 레벨에 맞는 

배워가며 레벨업도 하고


이런 그룹에 들어가면 좋겠다

자기 스스로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



레벨에 대한 정규 교육.. 


---


제주도의 전반적인 문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신재생에너지 발판으로 삼아서 해결하는

교통도

스마트한 것들을 이용해서

똑똑하게 바뀌는 것이지요


경험 - 


고등학교 때 까지는 여성분 앞에서


지금은 지장없이 이야기합니다.


흥사단 아카데미 - 

토의하는 시간이 있고

3분 스피치를 무조건 해야 해요


숙제를 내주는 거에요

다음에 참가하실 때 이 이야기를 꼭 해야 합니다.



트레이닝을 하는 것도 중요하고


전문가 분들 - 교육을 하는 게 중요


제주도의 방향은 

스마트

신재생에너지 - 바람, 태양


에너지 - 단순히 태양, 바람이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 얼마나 있는지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관심을 가져서 찾아봐서 

조금 개념정도를 알고 있다.


참가하고 계신 분들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도록 

교육을 해줄 필요가 있겠다


제주 대중교통에 대한 이야기


일년에 천억 이상 투자합니다..

매년 도민 세금으로


그런데 우리에게 불편하지?

천억이라는 예산을 집행하는 지 몰라요..



버스교통을 이용했을 때

우리가 낸 세금으로 


그런 부분들을 고민할 수 있게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이런 게 불편하더라.

.

지금까지 논의된 것은 

하나도 못 봤거든요..


정밀 세밀하게 - 

현실을 알아야 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현실에 대한 것도



하루에 쓰레기 발생량.. 

얼마나 되는지?



대중교통 - 일년에 얼마의 매출을 올려야

흑자로 전환이 되는지

이용


간단한 데이터 -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가 아무 정보 없이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 현재 제주도가 

현재 이러이러한 현실에 처해 있다


여러분들이 이런 현실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으면 ...


앞으로의 회의라고 하면

기본적인 정보를 가지고

생각하고

뭔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게끔


운영진에서 그런 정보를 주시고

...



해건님 - 레벨별 - 

운영을 함으로써..


===


대중교통 - 


단순하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막연한 것


전제를 넓게 보면 어떨까


대중교통 - 왜 이용율이 떨어지는지

환승을 합니다.


예전에는 25분이면 갔어요 함덕에..


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은 알아요

자주 안하는 분들은 몰라요


이제 어디갈 때, 

환승할 때의 틈


예전에 - 환승이 생소했는데

지금은 환승 문화가 정착되어 있어요


내가 어느 지점에 가려면

어느 정도는 걸린다는 예상이 되어야 해요


중간에 환승하면

환승 시간 - 5분 안에 환승할 수 있으면


버스하고 다른 연계 수단이 없어요

보조수단이 없어요 현재는.. 

이끌어주는 게 택시..


대중교통, 택시, 

퀵보드를 연결시켜서, 

대중교통의 한 축으로 놓으면


버스 노선 - 


서울 - 지하철 - 지선과 간선

으로 구분했으면 좋겠다. 



설문지 - 불편해도 도민 특성상 표현하지 않아요



효린님 - 


대중교통 - 

솔깃했는데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모르겠었어요


저같은 사람을 

대중교통을 하려고 투입하려고 하면

이벤트가 있으면 어떨까?


교통카드를 찍었는데

몇 일날 몇 번째 손님은 로또처럼 당첨 -

한번쯤 이용하지 않을까?


이벤트/로또 


배워가고 교육받는 시간인 듯..

주말의 한 시간도 알차게..



---


생각했던 것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노선별로 일주일씩만 타보면

문제가 인식이 될 것이다.


리서치할 분들을

현장에 투입해서 체크를 하고

내가 불편한 점을 체크를 하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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