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랩 12회차 정리록 - 정리 전

관리자
2020-12-10
조회수 498

2020년 12월 9일 - 수요일 - 김나솔


리빙랩 - 


작지만 큰 변화를 꿈꾼다.

일상.



-- 



신홍빈 기존 - 관심, 참여해왔음.


자영업 하고 있음.

사업 - 봉사


제주로 - 사회적협동조합에 있어요


영세상인, 도민들에게 법률, 세무, 노무

단체 소속 되어 있음.


제주도 - 정책 관심 - 

스스로 해결단 - 신청 - 해서 됐음.





이소영

연극, 책



리빙랩에서

함께 이야기하다보면 

현실화될 수도 있지 않을까?

설사 현실화 하지 않더라도 

누군가 나와 공감하고 있다.

묘한 매력이 있다.





김진희


시골, 

모든 출발은 나에서 부터 비롯된다.


10년..

삶은 행복하지만

개선해야 될 것.. 도 하나씩 보이기 시작..


아쉬움을 불만으로만

작지만 큰 변화를 생각하고 있다.


스스로 움직여보자는 주의..



처음에 리빙랩이라는 것이

요즘 트렌드로 떠오르지만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찾아보고했더니.

문제 발굴 해결까지가 

시민 주도형으로 하는 것..



==


김효린님


열정있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에너지를

어떻게 뿜어내게 할 수 있을까?


자원봉사자 - 약간의 소박한

작한 행동들을 하고 계시는데

그것이 


단체로 행동하지 않더라도

약간의 노력 만으로도

자원봉사다..


온라인 플랫폼 - 

오늘부터 진행을 하고 있었어요.


리빙랩 - 

참여 계기는


센터가 너무 막혀 있었고

자원봉사자와 연결되어야 하는데

연결 점

어떻게 하면 소통을 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연결되지 않았던 분들과 연결을하고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싶어서 참여했다.


홍보팀에서 일해요.



--


신홍빈 - 


치과 기공

이빨을 만드는 일..

그 전에

제주도 정책

사회 봉사 활동을 통해서

많은 일을 접하고



많은 봉사를 하는 과정에서

제주도내에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봉사하면서 만나다 보니까


고민도 많이 하게 됐어요.



그러면 이런 분들이 모여서 

뭔가 할 수 있으면 좋겟다..


요 근래 들어서

회의 같은 것, 이런 활동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런 분들하고 

내가 갖고 있는 생각들을

함께 한 번 소통해보고

우리 스스로 이런 문제 발생되는 것에 대해서

찾아다니다보니

참여하게 됐어요.


스스로해결단 -가치더함


리빙랩 - 에 참여할 의향을 물으시길래



많은 의견과 많은 생각들 공유를 하고

좋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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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할 시간이 없었어요.

출발하기 전에 잠깐 봤어요.


요즘 시야에 자꾸 걸리는 것..

플라스틱


중간에 배고프면 식당에 가서 밥을 먹는데

식당을 가기가 요즘에는 불펴해서

음식을 배달시키면 모든 게 다 플라스틱이에요..

그것이 저 혼자만이 아니라


제가 밥을 먹는데 너무 불편해요..

다 뜯어서 먹고

헹궈서 재활용에다 놔두는데

왜 이렇게 불편한지... 


이것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

일순간으로 해결될 것 같지 않아요..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는 것이


그 중 가장 큰 것이 환경 오염의 문제가 아닐까?


플라스틱 - 

전체적으로 다 해결할 수 이씅면 좋지만

지역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할 수 있는 - 


친환경 배달앱을 누군가가 만들면 좋겠다.


도시락 용기를

친환경 용기를 음식에 넣어서 배달하는데

이 용기는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그것이므로

업체에서 살 때 

도에서 지원을 해줘서

만드는 업체, 회사에 지원을 해주면

회사는 각 음식점에


이 앱에 가입된 음식점에다가는

플리스틱처럼 저가의 가격으로

공급하는 방법을 해보면 어떨까?


==


김진희 님 - 



참가하기 전에, 

범위를 넓혀서 


시골에 산다고 말씀 드렸는데,

5학년 남자아이 - 엄마


시골에서 한 아이를 키우면서 

살아간다는 것


교육, 혜택


오늘 참가하기 위해서

두루두루 써치를 해봤을 때


소영님 - 

플라스틱 - 관심을 갖게 됐어요.


사용함으로써 -

자제는 하겠지만 아예 사용안할 수는 없으니,,


대안으로 - 


다른 관점에서

플라스틱을 

안쓸 수는 없으니..

이 부분을 가치있게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페이스북 - 


외국의 사회적 기업에서

자판기 - 플라스틱을 넣으면

길고양이에 대한 사료가 나와요..


사용은 하되, 분리수거만 단순히하는게 아니라

또 다른 것으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임. 


참여 유도형으로 

할 수 있는.. 


미안함이 덜 하지 않을까..


곳곳에 설치가 된다면..

먹고 단순히 버리는게 아니라.. 


===


사례를 보니까 - 

아이들이 엄마 손을 잡고 

사료를 이로 인해서 받아서

환원을 하는 것이다..


길고양이 사료 - 

자원봉사 하십니다.

사비를 들여서 

따로 계시다는 것을 얼마 전에 알았어요.


책을 교환할 수 있는 자판기...

가 다른 곳에는 많이 있는데

제주에는 없어서 아쉬웠다


환경 문제를 요렇게 색다르게 해도 나쁘지 않겠다.



===


홍빈님


플라스틱 - 

많이 고민해봤고,

진희 - 유투브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친환경 제품으로 이것을 대체하든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든지 간에


한번 쓰고 재활용해야 한다.



어떻게 편하게 재활용해야 할까?에 초점을 ㅁ자ㅝ야 한다.



일반 플라스틱 - 종류가 너무 많다



PET 병 전체도 



제주도는 특별자치도잖아요

제주도의 플라스틱병부터

재활용할 수 있는 

한가지 종류로 통일을 했으면 좋겠다.


PT 병으로 생산된 - 음료수 병

생수병이라든지 - 

나중에재활용할 때 

PT 병으로 재활용하는 구조를 만든다던가.. 


플라스틱 제품들을 전부 모아서

외국은 집으로도 만들더라.. 

솔루션으로서.. 


친환경 제품 

고구마 전분으로 

친환경으로 재생산 하기도 하고



PT병 안 쓸 수 있는 방법들도 개선들을 하고..



안 쓰려고 해서 안 쓸 수가 없어요.


살아가다보면 

환경마다 다르고

안 쓰려고 해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고.



이것을 규제하고 강제하기 보다

손쉽게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재활용 비율을 높인다면, 

현실적으로 해결되지 않을까?

쉬운 것부터 진행하면 좋지 않을까?


그 다음에

친환경 제품으로 바뀌어가는 

사회적 의식..이 따라줘야..

그것도 되지 않을까... 


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을 하고

교육, 환경, 사례를 통해서

점진적으로 바뀌어나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


효린님 -


플라스틱 - 

공감을 하고

비슷한 공감을 하는 듯.. 

친환경 제품을 파는

배달을 하는 배달앱이 생기면

의식적인 사람은

일부러라도 그렇게 하려고 할 것 같아요..



홍빈 - 


플라스틱 - 재질이 다 달라서

이것을 하나로 규제하지 않으면

이것이 재활용되는 것이 정말 

소수라고 하더라.. 


작은 것들은

전혀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


외국의 사례들 찾아봤는데


플라스틱 공작소 - 


작은 플라스틱

누구나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개발해내는 것도 하나의 노력일 수 있겠다...


너무 기발하더라..


업사이클 - 쓰레기를 재생산한다는 말도 있따.


색다른 제품들을 만들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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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빈 -


다 많이 느끼시겠지만

제주도가 인구대비 자차가 가장 많습니다.


보통 보면 1가구 두대 이상.. 가구 들이 많다보니

주차난이 심화됩니다.


주차 환경에 대해 그동안 많이 고민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요.


주차라는 것은 내가 세워야 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장소에 이동해서 내 차를 주차해야 하는 상황도 있어요.


제주시, 서귀포시 - 주차정책에 대해서 바꿨으면 하는 정책이 몇 가지 있어요.



주차요금 - 차량이 아주 많이 몰리는 중앙 도심지나 외곽지나 주차요금이 같아요? 왜 그래야 되요? 공영주차장의 주차 요금이 현재 다 같아요.


저의 아이디어는 

제주시 중앙로

제주시청이 가장 중심지라고 생각이 되면

시청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주차 요금을 시간당 3천원 5천원씩

올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시청에서 300미터 반경 그 외 지역은 

시청에서 5천원이면

300미터 반경은 시간당 3천원

500미터 더 벗어나면 1천원을 받고


충분히 이 비용을 지불할 사람이면 거기에세워도 되고

아니면 조금 바깥 쪽으로 주차를 해야 되겠다... 는 분이 있을 수 있다.



여력이 있는 분들은 비용에 대한 교통 혼잡에 대한 비용을 부과할 수 있으니


그 재원을 가지고 주차할 수 있는 공간들을 확보하는 게 좋지 않을까.



아이디어2


자기 지역에 있는 골목이나 집 주변에 있는 곳들이있어요

일방 통행이 아닌 이상 차가 양편으로 갈 수 있는 정도의 공간이라면


한 쪽 면에는 주차를 할 수 있게 지정 주차를 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출근하면 


스마트한 주차라인에서 

요 공간을 스마트폰과 연동시켜서 

여기에있는 공간은 비어 있으니

여기는 주차를 해도 됩니다.. 하는 부분을 

내가 비어있는 동안 

주차요금을 지불하면 

거기에 있는 원래 주인에게 지불이 되게끔..


그렇다면 합리적이고, 

내가 비워둔 시간에는 


공영주차장


이면 주차장을 쓸 수 있는 곳을 구역별로


이도이동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고 하면


공유 서비스를 -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하는 방향이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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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3


도심지 - 단독주택 - 마당이 있는 집 - 

시에서 지원을 해서 담장을 허물어서 주차공간을 

구주차공간은 그 주차공간의 주인에게

많은 주차면을 확보할 수 있지 옪습니다.  


주차타워를 굳이 세우지 않더라도

이면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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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님 - 


대부분 하고 있긴 한데

스마트한 방법을 도입한 곳인데도

스마트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


공항 주차장이라고 생각해요...



차가 나오고 잇는데 집계가 안되는 거에요

계속 만차로 나오고 있고


그래서 비행기를 놓치기로 하고..

한번 차를 세워놓고

차를 세워놓고


빈공간이 있는데 만차로 뜨고


주차지도 해주시는 분이 - 집계판으로만 판단하더라..


분명히 빈공간이 있는데.. 

집계가 실시간으로 되지 않더라..


도입을 했는데 실제로 작동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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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 주공아파트 - 

어떤 단지는 좀 평수가 커서 자가 있는 분들

어떤 단지는 영구 임대 - 같이 있는 주공아파트


자가이신 분들이

본인들의 입구를 막지 못하게

주차할 공간을 쓰기 위해서

도로이지만

본인들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뭔가 막는 것이 보이더라고요..

그걸 봤을 때, 

주차의 문제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데

이기적인 모습을 봤었어요..


영구임대니까 이쪽에만 주차하고

우리는 더 주차하겠다.


이번에 목격을 하게 되었다.


주차난 - 모두가 심각하게 생각하는데.. 

이기적인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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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님 - 


낮에 밀집 지역에 

올 때마다

출근을 할 때마다 주차 때문에 많이 힘든데,, 


여기서 과연 - 

학원가라서.. 학원 밀집..


아이들이 학원 다니는 시간 - 

어머니들이 다 주차한 상태


이것을 어떻게 할 수 있나...??


이런 방법을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은 


===


이거는 좋은 생각이다 생각했던 것


초등학교 앞


초등학교 - 네시면 끝나니

그 때부터는 큰 도로변에 차를 세울 수 있게 해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 다음날 몇 시까지.


그것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평상시에 차가 많이 다니는 도로는 안되지만

특정 시간에 


저녁 시간에 주차를 할 수 있게 - 


주차 가능한 지역 - 표시를 하니까 -


차를 가지고 오게 되면 - 

그런 것을 확대해도 좋지 않겠는가?

==


홍빈님 - 



도심 중심형 주차요금 등급제 - 


당장 시행해도 될 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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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있는 

내가 비어 있는 공간  동안

다른 분들이 쓰는 것


이것을 하려면

일단은 시범 지역을 정해서

한 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해본 경험이 없다보니


실제로 시범으로 해보면

그런 부분이 장단점도 많을 수 있고


생각한 부분에서의 문제점 - 도로 노면에 표시를 해야 되고, 


공항에 가니까 

노면 센서를 해야 파악을 하고

스마트폰에 들어오고 - 

그런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센서를 노면에 하게 되면 차후에 관리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그런 부분들은 


GPS- 스마트폰

자동차의 GPS가 될 수 있으니,

GPS를 기준으로 해서 

이 자리에서 떠나게 되면 GPS도 이동이 되니..


이 시간이 비었으니 쓰셔도 좋습니다..


이 공간을 떠납니다 -

내가 스마트폰에서 표시를 하면

다른 분들이 이 지역에 왔을 때, 

빈 공간이 있다는 것이 파악이 되지 않을까?


주차를 하기 위해 2-30분

사전에 미리 비어 있는 공간을 컨택해서 예약을 하고 


주차를 하면 사라지고


길거리에 주차하려고 돌아다니면서 낭비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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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 


잠깐 볼 일을 볼 건데,

어플을 연동했을 때, 10분 주차할 거라고,, 




스마트 파킹 - 이라고 하는 것을 가칭으로 하면

스마트 파킹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나는 아는데

남은 모를 수 있다... 


다른 지역 - 

그런 표시 - 무슨 표시 - 노면에 스마트 파킹 표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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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어플을 쓰고 



시범 구역을 



많은 사람들이 체험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고

정책적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가면 좋지 않을까?


===


생각은 


가치더함도 난해한 것이

길라잡이 - 길라잡이 해주실 분이 누구인지를 잘 몰라요..


농업인 회관 - 이후에 피드백이 없어요


우리 스스로 들어가서 사이트 보고 이거거든요


오늘 처럼 화상회의를 하고

오늘 처럼 

자꾸 건드려줘야 하는데

건드려주는 사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장이 주어져야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




스마트 챌린지 - 나왔던 이야기



원도심 - 일레클


주차장- 




걱정되는 분들


원도심 - 계신 분들

일하시는 분들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은 분들도 있는데

가격을 많이 받고 ..

복잡한 분들.. 


===


가장 불편한 것은 그 안에 계신 상인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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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보드랑 연결을 해서

그 안에 주차를 하지 않고 





퇴근할 때 놔두고 갈 수 있게 

스마트하고 주차 같이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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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상인분들에게 부과하는 부분은 아니고,, 

거기에 일을 보러 갔을 때

공영주차장 - 일을 보러 오신 분들을 위해 주차장을 만든 것임..


공영주차장 +


스마트파킹 - 

이면 주차할 수 있는 곳들을 발굴해서


기존의 분들

교통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한 주차 공간으로 만드는 것임.


상인들이 점유해서

기본 주차를 할 권리를 주고

자기가 떠났을 때 세울 수 있게...



====


공영주차장 - 개념 자체를 - 

사설 주차장 - 공영 주차장보다 비싸요


공영주차장이 싸야 할 이유가 없어요...



사설 주차장 - 


싸면 - 모여들겠죠..



집중되는 것을 막고

원도심 - 주차를 안했으면 좋겠어요. 

유럽 선진국처럼.. 

중앙로 - 차 없는 거리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차를 세워서 머무는 시간이 많고

걸어다니기 편한 곳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조금 외곽지로 세우더라도 

안에서 여유있게 쇼핑도 하고 

즐기고 먹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차를 운전하면 운전자가 되지만

한 번은 내려야 되요..


우리는 보행자입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교통정책이 운전자 위주의 정책이라면

앞으로는 운전자 위주가 아니라

보행자 위주의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앙도심 - 밀리는 곳은 - 


멀리 세우거나

대중교통 연결시켜서 



우리가 빵빵 소리 안 듣고

오토바이 안 지나가는 곳에서 

그래야 우리의 삶의 질이 - 




===


김진희님 


신홍빈님 - 


굉장히 공감했던 부분들 


동네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되면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차 없는 거리를 만들면 어떨까?


이것은 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것임.


그 때 나온 이야기가

인도를 넓히자



반반이었다...



상업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 무슨 소리냐.. 

사람들이 밥 먹으러 오겠냐?



관덕정 - 차없는 거리 첫날



의논을 하는데.. 

엄청 - 


===



신홍빈 - 지하상가 - 

물건을 


사러 들어오는 분

지나가는 분


구분이 되어 있어요

횡단보도 


사람이 많아 보여야 


이제는 보행자 - 쇼핑을 하는 쇼핑족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야 해요


사람들이 많이 모여야

모이게 되고

편안하게 되고

비교를 하고 


아직도 그런 부분에서는 상인분들이 

예전처럼 사람이 많으면 장사가 잘 된다는 




칠성통 - 청동기 유물- 다 덮었음..


거기에 볼 거리가 있어야 하고 이야기 거리가 있어야 가요.



칠성통이 쇠락한 이유


다른 곳이 근접성이 좋은데 왜 칠성통에 가야 하는가?


칠성통에 가야 하는 이유가 없는 것이다...



청동기 유물이 나왔으면

유물을 보존해서 덮지 말고

그대로 보여주는 거에요..

그 속에 청동기 유물이 나왔고

보호를 해서

보행자들이 볼 수 있게..


차 없는 거리

이런게 있어? 다른 데는 없는데

스토리텔링해서

지역에 있는 환경이나 배경 들을 

다른 곳에없는 여기 만의 독특함을 만들어야

사람들이 보러 온다고 생각해요...


그 지역은 무조건 나와요..

유물들이 나오는 곳이거든요


그런 것이 나오면 덮어서 안 보여줄 게아니라..

이야기 꺼리화 해야 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면, 


===머무는 체류시간이 많아지만


==

합의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부모님 - 

지하상가 - 애들 - 

유모차 끌고 들어가면 힘들어요..

건너가면 되는데..


==

유물이 나오면




유물 

굴착


비용 - 토지주가 내야 해요.

그래서 덮어요..


가장 쉬우면 - 덮어서 - 위로.. 

모든 공사들이 그렇게 되면..


===


또 문제는..

유물이 나왔을 때

유물의 파악을 하는 것이

장시간이 걸리죠

그 안에 있는 것은 유물이 먼저이므로

소유주가 땅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


조사에도 시간이 걸리고

땅값이 올라가지 않고

덮는 것..



===



지불 - 정부 - 

그 정도의 가치가 되는지..


===


김효린님 - 


하고 있는 업무

자원봉사자 - 연결 - 어떻게 연결할지

어떻게 안전하게 봉사하게 할지


기관이나 행사할 때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수 있게

연결할지..



서로 연결하는 것이 업무입니다.



자원봉사 - 에 대해서 잘 몰랐어요.

자원봉사 20년 30년 한 분도 많고

직업처럼, 본인의 업무는 놔두고

휴가를 잡아서 봉사를 하는 분도 계세요.



봉사에 열정적인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번 코로나를 겪으면서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봉사를 하고 싶다

몸이 근질근질하다


코로나 상황에서는 봉사자가 갈수 있는 곳들이 제한됐어요.


열체크나 명부 작성 정도만 봉사자를 모집..



행사 - 단체로 모집되는 것이 중단되면서

단체에서 모이지 못하다보니




저희만큼 봉사자분들도 힘들어했어요,

많이 고민을 했었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자원봉사가 없어지는 것도 아닐텐데..



작은 선한 행동들

단체로 조직하거나

누가 인증하지 않아서


누구나 자원봉사라고 말할 수 없잖아요..


제주도 1365 - 행정안전부 - 

시간을 입력하는 일을 해요


기록화되지 않으면 자원봉사가 아닌가?


안녕 제주 - 플랫폼을 만들었어요...


플랫폼 - 


시민들 - 작게 - 행동

다 분산되어 있어요, 

자기가 하고 있는 행동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하는 내용을

제주 시민들이 공유를 하고, 


일상의 이런 문화가 습관이 됐으면 좋겠다.


==



어려운 점



자원봉사 - 아직도 시간 인증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여기에 글만 남기면

자원봉사로 인정하지도 않는데

왜 올려야 되지?라는 고민도 있을 것 같아요


오픈했지만

앞으로 이것을 끌고 나가려고 했을 때

자원봉사자분들

잠재적인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어떻게 자원봉사의 


단체 행동이 아니라 개인의 행동


어떻게 설득력 있게 이끌어나갈 수 있을까?


==


자원봉사 - 어떻게 나갔으면 좋겠다.. 


--


진희님 - 


다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나에서 비롯된 이야기


맥락을 짧고 굵게 - 


--


자원봉사 - 활동 - 나가서 공식적으로 할 수 없음. 단체로,

혼자서 본인이 있는 자리에서 

일상적으로 하던 일들 - 

일들을 

이런 것도 자원봉사이다 

이런 문화를 


고민: 글을 남기고 공유할 수 있지만, 

시간 인증을 할 수 없어요.

청소년 - 시간이 중요해요. 청소년 참여는 어렵겠다.


자원봉사 - 앞으로 

모여서 하지 못해서 혼자 하게 되는데

어떻게 혼자서 재밌게 할 수 있을까? 



봉사해서 가치있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


소영님 - 


고민하는 부분이 - 

처음부터 하고 싶은 이야기


지극히개인적인 이야기


극단에서 인형극을 만들고 있고.. 

코로나19로 인해서


새롭게 시도를 하는게 뭐냐면

책, 그림책을 인형극으로 만들어서

읽어주고 싶은 책을 인형극으로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영상으로 

밴드에서 신청한 아이들

체험할 수 있는 건 집에서 

클레이 활동을 한다..


이런 경험들을 하게 된다...


2012년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우리가 요양원에 가서 봉사를 했어요

극을 만드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극단에 가서 공연료를 받지만

이것은 봉사니까

재능을 봉사하는 것이니

무료로 공연을 했어요...



극단을 계속 하면서

사실은 사실 진행을 못한 부분도 있고

다른 봉사를 한 게 있는데


배우들 - 책 읽어주기 봉사

녹화를 해놓고

잘 안 들리는 분들이 들어서 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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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과연

몇 분이나 들으실까?


그러한 피드백이 전혀 없어요


녹음하는 곳이 한 군데가 있는데 굉장히 멀어요..

외도에서 가려면 한 시간


녹음실에서 녹음을 해야 하는 등 

굉장히 비효율적이에요..


우리가 만드는 프로그램이

지역아동센터나

아이들, 어린아이들 미혼모 분들에게


여러 방면의 봉사들이 있을 텐데

우리가 가진 재능이니까


어디에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지 저희는 못 찾는 거에요



코로나시대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활용을


자원봉사의 자원인데,,


그 일을 가지고 나눌 수 있는 소통도 연결을 해주는 센터가 

필요했다고 본다.. 



자원봉사 -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 전에 계셨던 분이... 

너무 잘 연결해주셨어요


개인적으로 연결을 해주셨어요.. 



나눌 의향이 있고

할 수 있는 곳을 연결을 해주는 누군가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 


그림책 인형극 - 

줌으로 되어 있어요

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앉아있는 곳이면

틀어줄 수 있고

뭔가를 만들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어요.. 


===



재능을 가진 분들

어떻게 연결을 하고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는 않았어요.


설문대 - 센터처럼 - 문화예술 관련 센터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저희 센터는 - 

공익적인 활동을 많이 하는 활동

공공적인 일들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이런 것에 국한되지 않고

재능있는 분들, 디자인하는 분들

본인의 업무도 있지만

공익적으로 사용됐으면 좋겠다.. 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다..

.


스피치 - 



잘 활용해서

열의가 있으신데

자원봉사 쪽으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 작년부터 

문화예술 장르 - 봉사 프로그램 

작년부터 시도를 했었어요..


====


연결을 해주신다는 부분.. 

그런 곳이 있었네..



지금 사용할 수 있는 꼭지들이 있어요.. 



1) 코로나시대 - 어떻게

2) 


==



3) 


김진희


변화로 인해서

뭐가 행복해질까


코로나 - 우리의 삶이 분리가 안된다

재난 문자


현재의 재난 문자



확진자 군이 

재난 문자가 너무 스팸처럼 여겨진다


문자를 받는게 스트레스라는 분들도 있다.


얼마 전에 어떤 어르신이


이제는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모든 알림을 SNS로 하는데


우리처럼 SNS를 안하는 분들은 사회와 멀어지는 것 같다.



휴대폰 - 와도 -

확인을 못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이 부분을 생활속에 녹여들여도 좋겠다


버스 정류장


할머니 분들 - 버스 이용을 많이 하시니..



버스 노선 - 밑에 마스크 착용 필수.. 라는 게 써있어요.. 

앱 밑에.. 



어르신들 - 버스 기다리면서

코로나 관련된 정보를 보여주면 좋겠다.. 



어르신 - 메세지 하나 확인하는 것도 어렵다는 분들이 많다.. 

생활 속에서 ... 


==


신홍빈 - 


전광판이 없는 지역에는

리장님 

안내 문구 - A4 용지 라도 뽑아서


우리 지역의 어디에 왔다갔다, 자고 갔다.

최소한의 

자기 지역 생활 반경에 대해서 만큼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함덕에 살고 있는데, 

대정까지 가볼 일이 없어요.


동쪽이면 동쪽

그 지역에 맞는 표시르 ㄹ해주면

그 지역에서 다닐 때 조심하고,, 


괜히 불안하잖아요.. 


문자 - 재난 문자를 꺼놨어요... 

그것 자체가 스트레스 받고

젊으신 분들은 확인하고


그 문자를 보지 않더라도.. 



아줌마 커뮤니티

학부모님들 커뮤니티가 있는데

그 커뮤니티가 더 빨라요

재난문자보다..

한시간 있으면 다 퍼져요..


그런게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은 

재난 문자는 자제를 해도 - 

초기 만큼은 필요하지 않다고 본다... 


지금은 발생 뿐이니까.. 

자제를 하고,, 


어르신들, 보기에 펴한 전광판에 표시하거나

그 외의 상황들은 정류소 마다 읍면동에서 

표시를 해서 부착하면 좋겠다..



===



출발점 - 

코로나로 인해서

행사가 주춤하다가



SNS를 하지 않으면 모르는 거에요..

마을이든,, 

제주시든

서귀포시든


다 올릴 수는 없지만

신청을 받아서

이듬해봄에서 작가와의 만남 - 행사가 있따면



전광판을 올려주는 곳에서  

신청을 하면 올릴 수 있는 구조가 됐으면



지난 번 행사했을 때 - 


이제우리는 

이렇게 안하면 몰라서 못 온다고

무서워졌다고 말씀하시더라... 



==


마을 내 전광판

신청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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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용도로 계정을 만드셨대요..


있는 것을 활용해..




질문이 생긴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전광판인가?



도 정책, 시정책에 대한 정보를 올리


시간대를 알리는 


마을에서는 그 소식들을 전하는 용도로 전하면 좋겠구나

과연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할까?


도나 시나 - 공적인 목적.. 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들.. 


수익성을 거두는 공연 - 구분을 지을 것인가?

기준을 정하는 게 어렵지 않을까?



잘만 활용하면 좋겠는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마을에서 

어르신들

누구든

우리 마을에 어떤 일이 생겼어

이런 것을

마을 소식들을 알 수 있으면 좋겠다.. 


----


기준점은 명확해져야 하는데, 


마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임에도 

관이랑 하는 행사는 검증된 것이니, 


생각을 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지역적 특성 때문에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제주시에서 출퇴근을 해요

카풀을 하는데

버스를 많이 이용하시는데


그 정보를 봤을 때 괜찮은 정보라고 하면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알려줄 수 있는 것이다.. 


몰라서 못가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다.. 


제가 적극적으로 

전화도 하고

마을 회관에 포스터를 만들어서 붙이기도 하는데 한계가 있어요.. 


있는 걸 활용하면 어떨까?


--


신홍빈 질문 - 


말씀 - 

문화예술 - 도에서 행사하는 

카카오톡 - 


문자 - 로 받아보는 분 계신가요? 

카카오톡 


제주도에서 하는 무료 예술, 

아트센터에서 뭐 합니다.


이런 부분부터 - 전광판에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 


이 안 자체가 좋으니까

일단 시행하고

도에서 주관하는행사부터 시




좋으니까 일단 시행..하고

차차 보완해가자.


---


입이 근질근질



이야기를 다양하게 나눔.. 



지금 현재 나누는 것이

실천이 가능한 것이냐?

여기서 끝나고 

피드백


실질적으로 가지 못하는 것은 



제안하고 싶어요.. 



앞으로 계속

시민들의 의견을 모은다면

나온 주제에 따라서

회의를 할 수 있는 

넘어가는 연결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기업/행정/시민/


같이 할 수 있게 연결을 하거나..


실질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분야별로 - 이 꼭지들을 찾아낼 수 있을지.

.



===


자유로운 방식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하자면

테마를 정해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 리빙랩 - 


환경

교육

관심사 있는 분들이 쫙 모여서 


구체적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김효린 - 


너무 준비되지 않아서 기억이 안나는데

너무 공감이 되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시고 계시지?

너무 기발한 생각이라는 생각이 많았어요

나는 왜 그런 생각을 못했지?

지금 같이 고민을 많이 하는 상황에서

이런 자리가 많이 마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조금 더 준비되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오늘 인연이 쭉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신홍빈


대화를 하고 좋았고요

제가 바라는 것은

제주도에서 시행했었던 정책들

무슨 단.. 많이 만들어요


제주도정책 

예산 바로쓰기 도민 감시단


많이 활동들을 하려고 했는데


선전해놓구

몇월 몇 일까지...


활동이 없어요 전혀

회의 전혀 없어요....


위촉장을 주는 데 활동이 없어요

정책 자문단 - 퍼실 - 한 번 말고는 없어요...


예산을 보고 

어떻게 썼으면 좋겠다.... 


그게 아니라

위촉만 하고 활동 안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가치더함 - 같은 경우에는

리빙랩


사장되는 그런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



김진희님


- 개인적으로 재밌었구요

관심 가지고 있는 분들의 다양한 분들을 만나게 되서

비대면이지만 좋았던 것 같아요..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고 공감하고 있는 이야기, 내용들이

당연히 실행되겠지, 해결되겠지 


작지만 변화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움직임이 있는 거에요


실행 여부를 떠나서 

이렇게 고민하고 나눴던 부분들이

전달이 되고, 

나중에 피드백을 받을 기회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 운동을 하고 들어왔는데

엄마가 이걸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존중해주고


너무 감사했고요

다음에 또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


이소영님 


시민들이 무언가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있따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작년까지도 

문화정책 - 

저도 회의를 나가보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 


어떤 사안에 대해서 진지하게 토의를 하고

의견을 모으고 

피드백 

별로 느껴보지 못했어요..


스마트챌린지가 좋은 것은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다양한 생각과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은데



그것이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가는 길에

한 토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구 쏟아내고 마구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번에 이야기가.


신문에 보니까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신문 내용에 세분 정도가

제주도에서 정말 592킬로 걸어다니면서

걸어다니면서 쓰레기를 

인증샷을 올리고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고


너무 반가웠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나만 하는게 아니구나


저분들은 직접 행동을 하고 계시구나

경이롭고... 


우리 별난가?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별난 건가 생각하지만

그분들은 행동하고 있었다...


너무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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