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라고 생각하나?" - 나이문 수다모임


[댓글리빙랩] 내가 바라는 제주의 모습

관리자
2022-05-14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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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100002029204370/posts/5045030585574532/?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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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외된 사람들을 포용하는 제주도


1. 도외시. 도시는 항상 도시가 소외한 것들을 드러내려고 노력해야한다.

2.소작농을 닮은 임대한 사람들. 가게, 집 등을 임대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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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동이 편리해서 사람 만나기 편한 제주도


1. 여유로움... 점점 스마트화되는 편리함에 온정 한스푼이 얹어져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이어질수 있는....

2. 엄마의 행복한 삶?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평화롭고 가정이 평화로와야 사회에 온정이 펼쳐지는.... ㅎㅎ(이건 지극히 너무 개인적인 생각이네요.ㅋ)


1. 서울의 "따릉이"같은 공공 자전거로 모든 지역이 연결되어 이동이 자유로운 도시

2. 운전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근거리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음으로서 제주의 열악한 대중교통을 커버, 관광상품으로서도 매력적


1.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도시

2. 촘촘히 자전거, 전기 자전거, 전동킥보드, 전기 자동차 비치. 특히 전기 자동차의 경우 반납장소를 다른데로 지정 가능하게 했으면..;;


현실적으로 서울의 따릉이 같은걸 제주도 내에 대충 한 5km 마다 하나씩 비치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이동이 편리하다는건 사람간 만남이 쉬워진다는거라.. 제주도 살때 생각보다 저거 큰 장애물이었거든요. 어디 갈라면 무조건 차타고 가야하고, 주차는 어케하지 하고 등등 ㅜㅜ


좀 더 확장해보면.. 서울 강서구에서 강동구 사람을 만날 일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냥 지하철 타고 대충 1시간이면 가겠네.. 아니면 어디 중간에서 만나면 되겠네 하는데, 제주시에서 서귀포 사람 만나려면... 마찬가지로 차로 1시간이면 될텐데 어지간하면 안움직이게 되죠 ㅋㅋ


3. 느림을 추구하는 제주도


 “슬로우시티” 편리를 추구하지 않았으면. 4차산업, 빠른 변화 등이 피로하다. 스마트하고 개발하고 효율을 지향하고, 이런 거 말고, 제주다운 제주의 모습을 유지했으면 좋겠다.


- 걷기

- 그 조그만 섬 우도를 3일간 돌았던 경험이 생각나네요. 제주올레가 추구하는 가치처럼 구석구석 길 위의 작은 풀 하나까지도 다 체험해 볼 수 있는 느림의 미를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상점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겠지요



4. 사랑채 같은 제주, 사는 사람이 행복한 제주


사랑채 같은 제주

살고 있는 사람에 비해

너무 많은 수의 손님이 오고가는 동네같다.

살기 전에는 낭만의 도시 휴양의 도시

살다보니 계속 손님을 치뤄야 하는 느낌이 든다.

손님을 잘 치르려면

내가 잘 살아야 하고

내가 여유있어야 하고

내가 깨끗해야 하고

내가 별로인 상태이면, 손님이 오면 괴롭다…



5. 관광지 거주민을 배려하는 제주도



청결을 생각하게 된다

관광지랑 먼 곳에 사는 사람들은 도리어 도내 관광지엘 잘 못 갈 것 같다.


관광지는 예쁘니까 관광지가 됐을텐데..

제주도에 사는 사람은 오히려

아름다운 제주의 곳곳을 오히려 못 누리게 될 것 같다. 너무 북적일거야 생각하니까.

애월은 관광지일 뿐 아니라 거주지이기도 해서, 그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많다.

특별한 관광지의 경우에는

청소나 위생 이런 것은

도에서 부담하는 게 좋지 않을까?

줍깅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도 좋지만, 그것에만 의존하지는 않았으면.

관광객이 특히 많은 곳의 경우, 시민들이 청소하는 것을 부담으로 느끼지 않도록 시에서 해줘야 좋지 않을까? 그러면 제주도내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부담없게 갈 수 있지 않을까?


6. 휴양지 제주도라서 생기는 주민의 피로감


제주도가 휴양지이기 때문에 생기는

육지에서 놀러오는 지인 관련 피로감


1) 픽업요청에 대한 피로감

2) 맛집 추천 요청에 대한 피로감

3) 숙소 추천 요청에 대한 피로감

4) 술한잔 하러 오라는 것에 대한 피로감 (서귀포 숙소인데, 제주시에 사는 이에게 술 마시러 오라는 등)

등등


7. 잘 가꾸고 아끼고 싶은 제주도


1. 누구나 머무르고 싶은 도시. 가꾸고 아끼고 싶은 소중한 도시. 우리나라의 천연보물같은 도시.

제주는 누구나 머무르고 싶고, 한번 쯤은 살고 싶어 한다. 다시 오고 싶은 제주를 만들려면 있는 것은 그대로 보전하고 좀더 잘살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한 발전된 도시로 나아가야 하는데..

2. 관심주제: 환경개선. 쓰레기 처리문제. 쓰레기 덜쓰는 일상문화를 만들자. 다들 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고 단체행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나조차 실행을 잘하고 있나 의심이 든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 쓰레기 문제로 인한 악취. 물오염.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어 물을 계속 사먹어야함. 잔류미세 플라스틱 물을 마시는 우리 모든 사람. 그런 환경속에서 태어나고 자라나는 아이들. 누구나 피해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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